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가 자외선 차단제 ‘쉬어 징크 드라이터치 선스크린 로션SPF50+PA+++’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뉴트로지나

뉴트로지나의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는 물리적 자외선차단 성분인 징크 옥사이드가 함유되어, 자외선 보호막을 형성해 바르는 즉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줄뿐만 아니라 공해와 같은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으로 생길 수 있는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자극성인 순수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의 특성인 백탁 현상을 최소화 하였으며, 오일 프리 성분으로 끈적임 및 번들거림 없는 텍스처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브랜드 측 설명.

뉴트로지나의 신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와 드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