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지난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19일 오후 3시12분 기준 우리은행은 전날대비 200원(1.43%) 오른 1만4200원에 거래됐다. 장중 1만4250원까지 주가가 상승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우리은행은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 6427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43.95% 증가한 수치다. 또한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 58% 증가한 8조4006억원과 878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