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독일 스티비 대상, 미국 비즈니스 대상 등 7개 프로그램에 매해 60여개 국가 조직의 1만여개의 출판물이 참여한다.
이번 아시아-퍼시픽 스티비상은 아태지역 22개 국가 조직의 700개 이상의 출품작이 참여했고, 남동발전 남동애는 출판 부문 기타 출판물 혁신상 최고등급인 금상을 비롯해 출판 부문 마케팅 및 영업인쇄물 혁신상 은상, 출판 부문 사보 또는 출판물 혁신상 은상 등 3개 부분을 수상했다.
심사에서 남동애는 지난해 발간호부터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코너를 확대하는 한편 임직원을 사보 표지모델로 참여하게 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동발전 장재원 사장은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소통하고 행복을 공유하는 해피 매거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시상식은 오는 6월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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