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축제인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이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0일간, 코엑스 G20광장 및 SM TOWN 광장 일대에서 그 8번째 축제를 개최한다.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크래프트 맥주 축제로, 2013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차를 맞이하며, 지난 해 5월, 같은 장소에서 개최했던 행사에 약 22만명이(5일 집객 기준)이 다녀갔을 만큼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크래프트 맥주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다.

코엑스 C-Festival과 동시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각지의 소규모 양조장에서 자신만의 레시피로 제조한 각기 다른 개성의 크래프트 비어와, 하몽, 빠에야, 나쵸, 소시지, 핫도그, 치킨 등 맥주와 안성맞춤인 다양한 글로벌 음식도 함께 맛 볼 수 있다.

▲ ‘대한민국 최대 크래프트 맥주 축제 (Great Korean Beer Festival 2017)가 4월28일(금)부터 5월 7일(일)까지 코엑스 G20광장 및 SM TOWN 광장 일대(삼성역 5,6번 출구)에서 진행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제 8회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은 역대 최다 브루어리가 참여한다. 27개의 브루어리 및 수입사가 참여하고, 170여종의 크래프트 비어를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으며,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맥주를 소개하기 위해, 10일 축제 기간 중 5일씩 라인업을 변경하여 진행한다.

이번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만을 위해서 양조한 스페셜 맥주가 축제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 된다.
더불어 이번 축제에는, 맥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나 맥주 시음 방법등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참관객들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하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그 외에, 10일 내내 라이브 뮤직 공연 및 다양한 체험형 부대 행사가 상시 진행된다.

어떤 맥주를 맛 봐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한정 판매되는 샘플러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매일 한정 수량으로 축제 사무국에서 판매되는 샘플러 티켓을 구매하면, 다양한 맥주를 조금씩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