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연출 김명욱, 극본 문은아)’를 제작지원 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올리비아하슬러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맞이하여 BI(Bran Identity)를 새롭게 리뉴얼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주력 상품을 적극 홍보하고자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4월24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되는 ‘이름 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로 충돌하는 두 여자의 여정을 담은 내용으로 ‘너는 내운명’, ‘웃어라 동해야’의 김명욱 감독과 문은아 작가가 3번째로 함께했다.

배우 오지은, 배종옥, 박윤재, 서지석, 최윤소, 변우민 등이 출연하며, 올리비아하슬러는 드라마 속 주조연 여배우들의 의상 협찬과 매장 노출을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은 고객들에게 올리비아하슬러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올해 다채로운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