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5일 강진군 도암농협 관내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올해 첫 행복버스 사업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복버스 사업에는 동신대학교 한방병원이 의료지원에 나섰으며, 농업인 300명에게 척추·관절 질환 건강상담과 침, 뜸, 부황, 물리치료 등 한방치료를 실시했다.
농협의 ‘행복버스’사업은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의료지원, 장수사진, 문화·예술공연, 법률상담 등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농촌지역 농업인에게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