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백팩 브랜드 그레고리(GREGORY)가 한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티셔츠와 모자로 구성된 의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그레고리
그레고리가 한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티셔츠 및 모자 라인업은 티셔츠 8종과 모자 7종 등 총 15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냉감 기능을 더하거나 신축성을 강조한 소재로 만든 티셔츠는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은 화이트, 블랙 및 그레이 등의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일부 제품에는 멜란지 느낌을 더하거나 40주년 로고를 적용하는 등 디테일을 더했다.

7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모자는 그레고리의 로고와 함께 심플한 디자인에서 그레고리 인기 플라워 패턴인 가든타페스트리와 블로타페스트리를 적용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는 화려한 디자인까지 다채롭게 출시되었다.

그레고리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티셔츠 및 모자 출시로 더욱 다양한 상황에서 그레고리만의 차별화되는 장점을 느낄 수 있게 된 만큼, 기존 고객층은 물론이고 더욱 많은 분들에게 브랜드의 장점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디자인에도 신경을 쓴 만큼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어 스트리트 및 에슬레져 트렌드에도 적합한 아이템들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