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이번 실적은 최고 분기 실적인 지난해 3분기 매출 1조5635억원, 영업이익 2442억원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72억원, 158억원 늘어난 규모다.
LG생활건강 측은 "사드(THAAD)의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는 경영환경에서도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3개 사업부문의 균형 잡힌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모든 사업에서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견고한 성장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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