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의 1차 투표가 29일 오전 11시 마감됐다. /사진=뉴시스

'프로듀스 101 시즌2'의 1차 투표가 29일 오전 11시 마감됐다. 이 같은 상황 가운데 최종 11명에 들어갈 소년은 누가 될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장평가 결과는 1등은 270표를 얻은 박우담이 차지했다. 그 뒤를 김태동, 안형섭, 최민기, 권현빈, 타가다케타 가 이었다.

여론을 통해 많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장문복은 유지원과 의외의 공동 7등을 차지했다. 9등은 윤형석. 10등은 박지훈, 11등은 이기원이 차지했다.

박우담이 속해있는 만세 1조는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다시 설수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는 53개의 연예기획사에서 101명의 남자 아이돌 연습생이 경쟁해 최종 11명을 뽑아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시키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