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완도우체국은 최근 완도 소안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창의와 인성교육 증진 및 우체국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완도우체국은 학생들에게 우표의 역사와 미래에 관한 정보를 알리고 대한민국 어린이 우표전시회, 청소년 여름우표교실, 편지쓰기 대회 및 각종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소규모 우표취미활동 모임과 나만의 우표·맞춤형엽서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