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5원 할인된 ‘인절미 설빙’, 1,000개 한정 판매… 소진 시, 이벤트 조기 종료
코리안 디저트 카페 (주)설빙이 어린이날을 맞아 베스트셀러 메뉴인 인절미 빙수를 5,555원에 판매한다.
설빙은 5월 5일(금)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설빙’을 1,000개 한정으로 5,555원에 판매한다. 이는 정가 7,000원에서 21%가 할인된 금액이다.
이번 행사는 위메프 가입자를 대상으로 ID 당 1개까지 구매 가능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특히 위메프에서 구매한 ‘인절미 설빙’ 할인 티켓은 주문/결제 페이지에서 받는 사람을 설정하면 가족, 친구 연인 등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 가능하다.
설빙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인절미 설빙’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특별한 가격으로 만난 ‘인절미 설빙’과 함께 가족들과 풍성한 디저트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설빙은 최근 열대과일 대표 주자인 망고와 자몽을 활용해 ‘망고썸자몽 설빙’, ‘애플망고 에이드’. ‘리얼망고 스무디’ 등 3종 메뉴를 선보였다.
일반 망고보다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애플망고와 입맛을 돋우는 달콤 쌉싸름한 맛의 자몽이 만나 상큼함을 두 배로 높였다. 망고와 자몽은 낮은 칼로리와 피부 미용에도 탁월해 여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