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용인 에버랜드 팝아트 가든’에 참여해 6월 11일까지 브랜드 체험존 ‘스프링 가든(Spring Gaarden)’을 운영한다.

호가든은 봄의 끝자락에 소비자들이 다양한 봄꽃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 기간 ‘봄의 정원’을 주제로 ‘스프링 가든(Spring Gaarden)’ 체험존을 열고 장미꽃을 닮은 분홍빛 밀맥주 ‘호가든 로제’를 소개한다.

▲ 제공=뉴스1

호가든의 원재료인 오렌지 나무와 원목 가구들로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스프링 가든’ 체험존에서는 ‘오리지널 호가든’과 ‘호가든 로제’를 신선한 생맥주로 맛볼 수 있다. 신선한 호가든 맥주를 마시며 장미꽃과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한다.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연다. 손수 꾸민 ‘나만의 화분’을 전시하는 ‘나만의 가든 만들기’와 호가든 체험존 ‘스프링 가든’에서의 즐거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호가든 원재료인 오렌지를 본 따 만든 오렌지 공으로 호가든 병을 쓰러뜨리는 ‘오렌지 볼링(Orange Bowling)’, 호가든 병에 고리를 던져 넣는 ‘오렌지 링 토스(Orange Ring Toss)’ 등 게임도 마련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호가든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호가든 로제’와 함께 늦봄을 즐길 수 있도록 봄꽃과 예술작품이 전시된 에버랜드 팝아트 가든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호가든은 1445년 벨기에 지방의 수도원 문화에서 탄생한 벨기에 정통 밀맥주로 큐라소 오렌지 껍질과 고수가 함유되어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자랑한다. 오늘날 전 세계 70개국의 소비자들이 호가든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