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글로벌 LCD TV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전망.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고객사가 확장되면서 OLED 모멘텀이 본격화 될 가능성.
- 올해 P/E(주가수익비율) 4.5배 수준, PB 0.65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대림산업= 다운스트림 위주의 투자사이클이 재개되면서 해외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경쟁사 대비 최근 주가 흐름이 가장 저조한 상황. 1분기 실적이 전 부문에서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유화 계열사의 배당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전망.
◆서울반도체= 수익성이 높은 자동차와 모바일부문의 비중이 안정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LED업체들의 사업 축소 등 업계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LED 가격 하락세 둔화. 이에 따라 앞으로 실적 개선세 이어질 전망. 2분기 TV와 IT제품 수요의 계절적 성수기로 진입.
- 일반 조명과 자동차용 조명의 지속적인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이익 증가세가 돋보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