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테라피 멀티 액션 공기청정기 /사진=불스원 제공

가정의 달 5월 황금연휴 기간에 찾아온 불청객 미세먼지와 황사가 얄밉다. 자동차용품 전문회사 불스원은 여행을 계획한 운전자에게 자동차와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노하우를 전했다.
갑작스런 더위에 에어컨 사용량이 늘어나고 황사와 꽃가루 등으로부터 탑승객의 호흡기를 지키는 습관. 에어컨히터 필터관리다. 따라서 분진제거 효율이 높고 검증받은 자동차용 필터를 장착하는 게 중요하다.

최근엔 초미세먼지(PM2.5)와 미세먼지(PM10) 제거효율이 90% 이상인 필터도 출시된다. 불스원의 프리미엄 5중 필터도 고성능 제품에 속한다.


아울러 밀폐된 자동차 실내공기에도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고 있다. 다양한 자동차용 공기청정기가 출시돼 인기가 뜨겁다. 특히 고효율 헤파(HEPA)필터를 장착한 공기청정기를 골라야 먼지를 걸러줄 수 있으며 형태에 따라 컵홀더형과 거치형 등으로 구분된다.

김정수 불스원 에어컨·히터 필터 담당 선임연구원은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심각한 황사문제 등으로 실내외 공기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면서 “자동차의 공조장치를 내기순환모드로 설정한 후 에어컨 혹은 히터를 작동시키면 외부공기 유입 없이 실내공기가 순환하며 미세먼지 농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