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을 통한 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13년 출범한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올해부터 투자 기능을 연계한 사업 지원 방식 변경에 따라 사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스마트벤처캠퍼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옴니텔(서울‧강원권),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경기권), 경북대학교산학협력단(대구·경북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충청·호남권), 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울산·경남권) 등 총 5개의 주관기관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팀)’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개인, 법인)의 대표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자(팀), 창업기업은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5개 스마트벤처캠퍼스 중 한곳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청년창업자는 8개월간 교육 및 멘토링, 인프라, 성장프로그램을 비롯하여 개발과 사업화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평균지원금액 50백만원 내외)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청년창업자는 8개월간 교육 및 멘토링, 인프라, 성장프로그램을 비롯하여 개발과 사업화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평균지원금액 50백만원 내외)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창업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신청은 5.22일(월) 17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4단계*의 평가과정을 통해 청년창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신청제외 대상 포함), 선정평가 등의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및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신청은 5.22일(월) 17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4단계*의 평가과정을 통해 청년창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신청제외 대상 포함), 선정평가 등의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및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