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제19대 대선, 분주한 모습의 자유한국당… 기자들만 '북적' 김수정 기자 1,762 2017.05.09 | 16:06: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 김수정 기자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는 개표방송을 준비 중인 기자들로 분주하다. 아직 투표 종료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 기자들만 북적이고 있다. 지상파 3사는 오후 8시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발표하고 개표방송에 들어간다. 방송사마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을 접목한 디지털시대에 맞는 개표방송을 준비 중이다. 주요뉴스 송하윤 측 "여론전 원치 않았다"…학폭 제보 동창 검찰 송치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담배 사줄게"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시의원, 조사 숨기고 출마해 당선 [내일 날씨] 제헌절, 충청 이남 '장맛비' 계속…최고 체감온도 31도 안팎 몰라보게 달라진 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기각…벌금 500만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