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5월을 맞아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롱샴 3D(Longchamp 3D) 라인'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그래픽적 디자인, 모던함 그리고 균형미가 조화롭게 표현된 이번 2017 봄/여름(S/S) 시즌 롱샴 3D 라인은 정면에 수직으로 이어진 두 개의 고급 가죽 밴드와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음각된 수평의 라벨이 조화를 이루어 이름 그대로 3차원적 효과를 낸다. 특히 블랙 컬러의 니켈 디테일로 3D 효과를 더욱 도드라지게 강조했다. 놀랄 만큼 부드럽고 내추럴한 느낌의 송아지 가죽은 롱샴 3D만의 세련된 라인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자아낸다.





롱샴 3D라인에서 출시하는 4가지의 새로운 컬러는 기존의 블랙, 꼬냑, 미드나잇 블루 컬러에 더해 다양한 크기의 SLG(Small Leather Goods)를 샌드, 블루 미스트, 피오니 컬러로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나 의상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백 스트랩도 나만의 스타일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함께 출시된다.





롱샴 관계자는 "강렬하면서도 그래픽적인 느낌을 연출하며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차원의 스타일을 제안하는 롱샴 3D로 스타일리시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사진. 롱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