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오는 13일 부산 백운포체육공원 풋살구장에서 중학교 풋살 챔피언 결정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 2017(풋살히어로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풋살히어로즈는 청소년스포츠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성장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문화의 장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대회는 동아오츠카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부산광역시교육청, 한국풋살연맹, 홍명보장학재단, 미즈노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전·대구·부산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은 선착순 185개팀이 참가한다. 13일 부산지역을 시작으로 2주간 대구, 서울, 대전 순으로 지역 예선전을 가진다.
이 예선을 통과한 14개팀이 오는 28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마당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에 진출, 챔피언을 결정 짓는다.
우승팀에게는 장학금 200만원을 시상한다. 2등과 3등의 장학금은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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