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견조한 D램(RAM) 업황과 동사의 3D 낸드(NAND) 및 SSD시장 확대 효과 극대화 예상.
- 하만(Harman) 인수에 따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핵심부품 선순환 예상.

◆삼성전기= 지난 1분기부터 경영효율화 효과 나타나며 정상화 국면 진입 기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듀얼카메라를 경쟁적으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2월 하반부터 삼성전자의 신규 제품인 갤럭시S8 대상 부품 공급 본격화 예상.


◆해마로푸드서비스= 국내프랜차이즈 돌풍 중인 ‘맘스터치’의 매장 수가 지난해 말 1001개에서 성장 중. 기존 프랜차이즈와의 차별화 전략(소규모점포·슬로우푸드)을 통한 지속 성장 예상.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어필.
- 소비자들의 효율적인 소비패턴(가성비 고려)에 따라 초중년층뿐만 아니라 전 세대에 어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