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bhc 모델로 활동한 전지현은 신뢰감을 바탕으로 bhc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매출을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실제 bhc는 차별화된 제품과 공격적인 마케팅 그리고 전지현 등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보여 독자경영을 시작한 2013년 대비 매출이 3배 이상 성장하였으며 브랜드 인지도도 10배 이상 높아졌다.
또한 전지현 효과로 이해 치킨업계에서 배우들이 대거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등 변화를 주도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와 가맹점 사업주들로부터 높은 호응도 등으로 인해 전지현은 올해에도 bhc 전속모델로 발탁됨으로써 4년간 bhc와 인연을 맺게 됐다.
최근에는 신제품인 신개념 갈릭치킨 ‘치레카’ CF에서 자신감 넘치는 세련된 커리어 우먼으로 등장해 스티브 잡스 처럼 올해 치킨의 트렌드를 설명하면서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 이것이 치킨의 유레카, 치레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