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구스는 영미권의 전래 동요를 일컫는다. 짧고 라임이 반복돼 영어 소리의 구조와 패턴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영어학습을 할 수 있다. 비유법, 은유법, 의인법 등이 많아 표현력과 창의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깜찍한 꼬마 아이 플레이어를 비롯해 토끼, 곰, 양, 펭귄, 여우 등 동물을 형상화환 다양한 캐릭터들도 등장하며 캐릭터들은 동요에 맞춰 깜찍한 율동과 상황극 등을 선보인다. 위키즈의 캐릭터 및 영상은 국내 콘텐츠 개발업체 픽셀허브에서 개발했다.
황부군 케이블TV VOD 대표는 “키즈 콘텐츠가 유료방송 업계의 킬러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며 “케이블TV 키즈 콘텐츠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위키즈 투자 및 독점 출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위키즈 동요는 CJ헬로비전, 딜라이브, 티브로드, 현대HCN 등 디지털 케이블TV의 VOD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