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대전는 담양을 대표하는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 소쇄원 등 10경의 모습이 예술가들의 손을 거쳐 회화·사진·미디어·설치 예술 등으로 태어난 25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전에는 구지회, 라규채, 박순철, 박태후, 백범영, 왕열, 이길우, 이이남, 조환, 하성흡 작가 등 10명의 예술가가 참여한다.
개관식은 21일 오후 5시 최형식 군수와 참여 작가 및 지역 예술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작품 기획 의도와 설명을 직접 작가로부터 듣는 시간으로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