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13일부터 5월14일까지의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5,931,015개를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소셜가치로 세부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손해보험사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했다.
2017년 5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삼성화재, 동부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MG손보, AIG손해보험, AXA손보, 더케이손보 순이었다.
1위인 삼성화재 브랜드는 참여지수 419,760 미디어지수 231,437 소통지수 267,887 커뮤니티지수 64,928 소셜지수 371,5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55,575로 분석됐다.
2위인 동부화재 브랜드는 참여지수 338,536 미디어지수 294,918 소통지수 256,913 커뮤니티지수 66,795 소셜지수 90,1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47,290으로 조사됐다.
3위인 현대해상 브랜드는 참여지수 312,840 미디어지수 139,499 소통지수 304,281 커뮤니티지수 83,102 소셜지수 70,3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10,097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5월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삼성화재 1위로 분석됐다"며 "하락세를 보이던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가 반등하는 패턴을 보였고, 꾸준히 증가하던 부정비율도 줄어든 모습"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