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A의 수석 셰프인 비토리오 코치(VITTORIO COHCCI)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유일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에노테카 핀키오리(Enoteca Pinchiorri)’에서 활약하였으며, 전세계에서 단 20개 레스토랑만이 수상한 ‘트루 이탈리안 레스토랑’상에 빛나는 일본 도쿄의 ‘리바 델리 에트루스키(Riva degli Etruschi)’의 오너셰프 출신이다.
비토리오 셰프는 각 지역의 로컬 식재료에 이탈리안 조리법을 결합한 독자적인 요리 기술로 정평이 나 있다.
섹션 A에서는 비토리오 셰프의 철학을 반영하여 이탈리아에서 직접 가져온 씨앗을 농장에서 재배하여 선보이는 제철 유기농 야채와 생면 핸드메이드 파스타 그리고 막걸리, 고추장, 천혜향 등 한국 로컬 재료를 재해석한 새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최고 품질의 진귀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이탈리아 투스카니 전통 조리법에 비토리오 셰프만의 독특한 풍미를 더한 다이닝이 일품이다.
대표 요리로는 올리브 오일로 콩피한 한치에 만년설 딸기와 성게 알을 곁들인 ‘깔라마리 인 올리오 꼬뚜라’, 마카다미아 크림을 곁들인 가르가넬리 파스타와 구운 참송이 버섯 정찬 ‘가르가넬리’, 고추장 소스로 풍미를 더한 ‘마이알레 꼬또’, 시원한 막걸리 향의 젤라토를 얹은 사과 타르트 메뉴인 ‘크로스타타 디 멜레’ 등이 있다.
대표 요리로는 올리브 오일로 콩피한 한치에 만년설 딸기와 성게 알을 곁들인 ‘깔라마리 인 올리오 꼬뚜라’, 마카다미아 크림을 곁들인 가르가넬리 파스타와 구운 참송이 버섯 정찬 ‘가르가넬리’, 고추장 소스로 풍미를 더한 ‘마이알레 꼬또’, 시원한 막걸리 향의 젤라토를 얹은 사과 타르트 메뉴인 ‘크로스타타 디 멜레’ 등이 있다.
음식과 최상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엄선된 와인까지 이색 고급 정찬을 합리적인 가격인 2만원대 후반부터 즐길 수 있다.
섹션 A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곳은 천장까지 통 유리로 처리한 테라스로, 자연 채광을 부드럽게 실내로 끌어들여 빛으로 가득 찬 이탈리아 교외 지역의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섹션 A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곳은 천장까지 통 유리로 처리한 테라스로, 자연 채광을 부드럽게 실내로 끌어들여 빛으로 가득 찬 이탈리아 교외 지역의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엄선된 유기농 식재료를 지향하는 셰프의 철학을 반영해 인더스트리얼한 분위기 속에서도 시골 농원의 자연주의 느낌을 부가시켰다. 탁 트인 전망과 남다른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섹션 A의 매력적인 공간은 감각적인 공간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치호앤파트너스 대표 김치호의 디렉팅으로 탄생됐다.
섹션 A는 이태원의 새로운 복합 다이닝 공간인 ‘다이닝 스페이스(DINING SPACE)’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이닝 스페이스는 두 가지 테마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섹션 A와 이태리 본토의 맛을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피자무쪼(PIZZA MUZZO)’로 구성됐다.
섹션 A는 이태원의 새로운 복합 다이닝 공간인 ‘다이닝 스페이스(DINING SPACE)’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이닝 스페이스는 두 가지 테마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섹션 A와 이태리 본토의 맛을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피자무쪼(PIZZA MUZZO)’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