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가 국가기술자격시험 취득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1일 광주상의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자는 5만3000여명으로 전국 72개 상의 가운데 서울,부산,인천에 이어 4위에 그쳤으나 인구대비 응시율은 3.6%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특성화고 순회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상공회의소 자격시험을 적극 홍보하고, 수험용 컴퓨터 전면 교체, 음료 및 휴대폰 충전서비스 제공 등 수험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
광주상의는 수험자의 편의와 빠른 자격취득을 위해 상시시험(월중 25일 이상 개설, 시험일 4일 전까지 접수 가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상 종목은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전산회계운용사, 상공회의소 한자 자격이다.
한편 광주상의는 지난 1962년부터 정부로부터 국가기술자격시험 위탁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주산, 부기, 타자 등의 시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13개 종목의 자격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상의는 지난 1962년부터 정부로부터 국가기술자격시험 위탁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주산, 부기, 타자 등의 시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13개 종목의 자격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