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코리아’가 올해 5월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3배 이상의 신규 직영매장을 오픈하며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커피빈은 2001년 1호점 개설 이후 점진적으로 점포를 확장, 현재 약 300여개의 직영매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1분기에만 19개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5월까지 29개 매장 오픈을 앞두며 출점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간 내 신규매장 오픈 수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현재 출점 속도로 이어질 시 2017년 약 70여개의 직영매장을 개설하며 전년 대비 약 125.8%의 두드러진 출점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출점 가속화는 이전 강남 지역에 밀집되어 있던 점포망을 서울, 경기 권 일대로 전면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커피빈은 문정동, 송도동 등 주요 인기 상권을 중심으로 강북, 강동 등 전 지역에 걸쳐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매장 방문이 어려웠던 각 지역 고객들의 매장 오픈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더불어 서울, 경기 권 외 부산, 대구, 경주 등의 지방 핵심 상권에 매장을 차츰 오픈하며 지방 고객 들과의 접점도 넓혀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커피빈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드라이브스루(Drive-Thru)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새로운 서비스 모델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강남권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충지인 학동역 근처에 첫 번째 드라이브스루 매장인 학동역DT점을 오픈했으며, 이어 경기, 지방 권 내 새로운 DT매장 개설을 계획하고 있다.
그 외에도 커피빈은 기존 매장 인테리어 컨셉트를 보다 고급스럽고 아늑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함은 물론, 1인 고객 및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개인)을 고려한 좌석 배치 변경 및 새로운 공간구성을 통해 고객들의 편의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커피빈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드라이브스루(Drive-Thru)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새로운 서비스 모델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강남권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충지인 학동역 근처에 첫 번째 드라이브스루 매장인 학동역DT점을 오픈했으며, 이어 경기, 지방 권 내 새로운 DT매장 개설을 계획하고 있다.
그 외에도 커피빈은 기존 매장 인테리어 컨셉트를 보다 고급스럽고 아늑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함은 물론, 1인 고객 및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개인)을 고려한 좌석 배치 변경 및 새로운 공간구성을 통해 고객들의 편의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