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 미세먼지 및 대기환경과 관련된 많은 문제점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중국은 미세먼지로 대기환경이 더 안 좋아지면서 그 규제와 실행 강도를 한국보다 훨씬 높였다.
올스웰은 현재 중국의 국영기업인 B강철의 대기오염방지시설 관련 협의와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중국은 2015년 전에는 권고 또는 일부 벌금과 단속의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주민의 민원 등이 자주 발생하면 폐쇄까지 결정해 올스웰의 B2B시장이 주목을 받는다.
올스웰은 지난 3월 중국 강소성의 S그룹의 컨설팅을 시작으로 이달에는 국영철강기업인 B강철과의 대기오염 시설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올스웰은 최근 유럽, 일본 등의 기술력을 따라 잡으며 최근 점차 커지는 국내의 대기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B2C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국내의 미세먼지에 대한 환경전문가의 우려와 대중의 걱정, 관심은 최고에 이른다. 하지만 아직 이런 미세먼지에 대한 효율적인 해결책이 나오지 않아 국민의 걱정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미세먼지문제를 보다 근본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올스웰은 산업공기기술을 일반 B2C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올스웰은 국내보다 중국 중심으로 더욱 기술력을 인정받는다. 강연수 올스웰 대표는 “아직 B2C사업 초기단계지만 B2B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B2C에 적용한 기술력을 보유하면 산업시장과 최근 문제가 되는 화력발전소 대기오염 예방대책과 다양한 사회분야에 기술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대표는 대한민국의 산업공기 기술력을 국내와 해외에 알리며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만들기’ 캠페인과 함께 ‘웃을 수 있는 학교 환경 만들기’,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스웰은 지난 2월 말 창업 V-리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정부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중국시장에서는 철강과 중공업 회사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는 상황이다.
올스웰은 중국의 경우 1차적으로 상해와 강소성지역의 환경개선을 시작으로 중공업 설비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하북 및 섬서성 지역까지 활동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최근 국내 미세먼지문제와 관련해 실제로 발생되는 양의 정확한 산출과 예측 없이 막연히 굴뚝 밖으로 나오는 미세먼지의 양이 기준이 되는 현실이 굉장히 넌센스라고 지적한다.
이는 발생되는 미세먼지나 오염물질의 양을 정확히 예측 및 측정해야 공기정화장치의 크기와 성능을 결정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발생량의 부분을 간과하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강조한다.
올스웰은 사업 초기부터 이러한 발생량에 초점을 맞춰 시스템을 설계함으로서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과 더불어 100% 해결 또는 100%에 가까운 수준의 효율적인 시스템의 구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특히 유럽식의 엔지니어링방식에 익숙한 중국시장에서 더욱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바탕이 됐다고 설명했다.
올스웰은 독보적인 산업공기기술을 바탕으로 공기정화시스템을 개발 및 개선해 나감으로서 산업현장뿐 아니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에서도 인지도와 더불어 사업경쟁력을 확보해 나갈는 계획이다.
한편 올스웰은 핵심가치인 사람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기술과 제품을 개발 중이며 ‘산업시설의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인기 개그우먼 장효인, 금메달리스트 김동성, 최일구 전 MBC 앵커 등을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