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24명이 맞대결을 펼치는 매치 플레이 대회로 솔하임컵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총상금 10억원의 대회는 오는 11월24~2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으로 ING생명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최고의 국내 골프대회를 3년 연속 후원하게 됐다.
정문국 ING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은 세계 여자 프로골프 계를 이끄는 한국 선수들의 탁월한 경기력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골프대회”라며 “이들이 보여줄 최고 수준의 기량은 ‘업계 압도적인 리딩’을 꿈꾸는 ING생명에 큰 자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