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발리에서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해변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최근 공개된 '그라치아' 화보에서 유빈은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청순하면서도 대담한 모습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이번에 추가 공개된 B컷은 기존의 화보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유빈의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노을진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화보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유빈의 청순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레드 립컬러를 바른 채 카메라를 도발적으로 응시하는 컷에서는 청순과 섹시를 넘나들며 원조 화보장인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사진제공. 그림공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