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기존에 출시 되었던 실큰 페디가 발 각질관리에 충실했다면, 실큰 페디 프로는 총 3가지 타입의 헤드가 제공되어 필요에 따라 원하는 헤드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실큰 코리아 관계자는 “실큰 페디 프로는 그동안 양말이나 스타킹 속에 숨겨졌던 발 뒤꿈치 각질은 물론 손의 굳은살이나 네일을 관리하기 용이한 제품으로 특히 울퉁불통한 손발톱 표면을 정리해줘 요즘 인기있는 젤 네일이나 네일팁 사용 전후에도 효과적이다”며 “실큰 페디 프로를 활용해 손과 발을 간편하게 관리하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