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하이트진로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때이른 더위를 날릴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맥주 축제가 시작됐다.
하이트진로는 센텀맥주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하이트 엑스트라콜드와 함께하는 2017 센텀맥주축제' 에 특별 협찬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동안 '엑스트라콜드 존'을 설치하고 맥주 무제한 제공은 물론 포토존, 타투, 경품 이벤트, 게임 진행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해 브랜드 선호도를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올해로 5번째 맞는 부산 센텀맥주축제는 다양한 문화축제 및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대표적인 맥주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6월 11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1만원으로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무제한 시음을 포함해 다양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안전상의 문제로 동시 입장은 3천5백여명으로 제한되며 이후 추가 입장이 가능하다.


하이트진로는 엑스트라콜드의 극강의 시원한 맛을 축제 참가자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국열차'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한다. 선착순 방문자 1천명에게는 하이트 로고가 새겨진 최고급 알루미늄 전용컵을 증정하며, 맥주 시음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한된 시간 내 빙산에 묻힌 캔 맥주를 얼음을 깨고 꺼내면 무료로 제공하는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손의 감각만으로 박스 안 엑스트라콜드를 찾아내는 '하이트 엑스트라콜드를 찾아라', ▲더 시원하게 엑스트라콜드를 즐길 수 있는 '빙산주' 시음 이벤트, ▲차가운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을 매일 진행하며 참가자에게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타투 존을 설치해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촬영, SNS에 업로드하면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여름 시즌 가볍고 시원하게 참이슬을 즐길 수 있도록 참이슬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레시피의 칵테일을 제공하는 ‘참이슬 존’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이 선택한 레시피대로 즉석에서 제조해, 마시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재미도 동시에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