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을 맞아 새로 선보이는 수입화는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스탁턴의 세련된 남녀 스니커즈 컬렉션과 이탈리아 여성 슈즈 브랜드 엔알 라피사르디의 엘라스틱 샌들 라인, 스페인 여성 슈즈 브랜드 카르멘 살라스의 심플한 단화 라인, 그리고 이탈리아 여성 슈즈 브랜드 크리오의 컴포트화 라인 등이다.
김희범 형지에스콰이아 마케팅본부장은 “에스콰이아는 꾸준히 수입화 라인을 늘리며, 고급스럽고독특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슈즈들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수입화 라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