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4일(한국시각) ‘하와이 뉴스’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맥스 할로웨이는 이렇게 말했다.
할로웨이는 통산 전적 17승 3패의 파이터로, 지난 2013년 코너 맥그리거에게 판정패한 이후 약 3년동안 10연승을 달리며 잠정 챔피언까지 올라섰다.
그에게 도전장을 받은 조제 알도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무려 18연승을 거듭하여 UFC 페더급 초대 챔피언 자리를 지킨 강자다.
지난 2015년 12월 코너 맥그리거의 펀치에 실신 KO패를 당하며 타이틀을 내주는 수모를 겪었지만, 맥그리거가 체급을 바꾼 후 프랭키 에드가를 누르고 다시 왕위에 올랐다.
챔피언 벨트를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누가 최후에 웃게 될지는 SPOTV 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UFC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승자 예측 투표에서는 49% 대 51%로 맥스 할로웨이가 근소하게 앞서 있다.
한편 UFC 212에서는 에릭 실바 vs 옌시 메데로스, 비토 벨포트 vs 네이트 마쿼트 등의 매치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