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효민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인스타일
컴백 준비 중인 효민은 공개된 사진에서 쉬는 동안임에도 활동 때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대담한 노출과 포즈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민은 역시 다이어트는 늘 어렵다고 말했다. 그리고 장기전에 약해 짧고 굵게 몸매 관리를 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컴백 전에 짧게 식단 관리를 해요. 레몬 디톡스를 4~7일 정도 하고, 고구마, 닭 가슴살, 채소 등 다이어트 식단에 돌입하죠. 또 스케줄이 많을 땐 집에서 홈 트레이닝을 하고요.”라며 다이어트 팁을 전했다.

이어 완벽한 다리 라인을 위해 365일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착용한다며 다리는 운동을 잘못하면 근육이 잡혀서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서로 마사지를 해주거나, 수시로 손을 이용해 주물러 준다고 덧붙였다.
/사진=인스타일
한편 더 자세한 효민의 몸매 관리 비결과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