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로데오거리 인근에 위치한 미승빌딩은 최씨 주거지로 알려졌으며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시세 200억여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미승빌딩은 최씨가 보유한 부동산 가운데 자산 가치가 가장 큰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지난해 4월 이 빌딩을 급매로 내놨지만,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아 처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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