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상하이스트 등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광둥성 둥관시의 한 공장에서 미국의 유명 맥주 상품인 버드와이저를 위장한 가짜 맥주를 생산한 일당이 중국 당국에 적발됐다.
이들은 가짜 버드와이저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했다. 특히 현지 매체가 페이스북에 공개한 영상을 살펴보면 한 여성이 빈 버드와이저 캔에 소독 과정도 없이 맥주로 추정되는 성분을 알 수 없는 액체를 담고 있어 충격을 준다.
한편 버드와이저 측은 짝퉁 제품을 판매한 일당에게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경찰에 적극 협조할 생각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