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스킨큐어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셀큐어(CELLCURE)’가 수분 자생 케어 라인인 ‘아라76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셀큐어
‘셀큐어 아라760’ 라인은 셀트리온의 바이오 기술로 5년의 연구 끝에 배양한 식물 스템셀을 함유하여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채워준다는 업체 측 설명. 오랜 시간을 견디고 피어난 아라홍련과 건조하고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에서도 살아남는 부활초가 만나 피부에 촉촉함과 투명한 생기를 부여한다고.

셀큐어는 이와 함께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아라760 미드나잇 리뉴잉 슬리핑 마스크’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연꽃 성분이 밤 사이에 지속적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하여 다음 날 달라진 피부 컨디션을 선사하는 슬리핑 마스크다.

이 번에 출시된 제품은 전국 셀트리온스킨큐어 매장과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