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7.81포인트(0.23%) 하락한 2만1136.2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6.77포인트(0.28%) 내린 2429.3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0.62포인트(0.33%) 떨어진 6275.06에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영국의 테러 사건과 중동의 지정학적 우려로 하락 출발한 3대 지수는 국제유가 하락과 애플의 실적 악화 우려에 약세 흐름이 지속되며 하락 마감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