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복음자리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고온다습한 여름이면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들 입장에선 식중독이 큰 걱정 중 하나다.
실제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5년간 3만 1568명의 환자 중 여름철 발병률이 31%를 차지하였고, 면역력이 약한 생후 3~35개월 사이 영유아들의 경우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 성인보다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3배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세균이나 유해균 걱정 없이 시원하면서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유아간식을 선호한다. 이에 여름철 야외활동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간편 간식 제품들이 속속 출시 되고 있다. 한 번에 먹기에 알맞은 용량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육아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복음자리가 선보인 ‘아기랑 소곤소곤 유아 스무디’는 일반 현미보다 쌀눈이 4.3배 큰 거대 배아미에 과일과 야채를 혼합해 맛과 영양의 균형을 잡은 유아 전용 스무디 제품이다. 단호박, 배, 망고, 사과&당근, 딸기&베리’ 5종의 과일과 채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기호성에도 좋고 부드러운 스무디 타입으로 먹기 편리하여 포만감을 제공한다.

ONO2 ‘베이비오 야채과일음료’는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를 체질에 따라 선택하여 섭취 할 수 있도록 알러지에 안전한 그린라인과 영양을 강화한 레드라인으로 구분되어 있다. 아이들이 스스로 제품을 잡고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 양 옆에 날개형 손잡이가 있어 자립심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웅진식품 ‘코코몽 젤리킹’은 워터와 젤리가 혼합된 타입으로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망고와 딸기 두 가지 타입에 면역력을 증강 시키는 비타민과 칼슘이 함유 되어 있어 아이들의 영양공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여름철 살짝 얼려서 먹을 수 있어 아이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