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목포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은 지난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목포시 시각장애인 12명과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했다고 9일 밝혔다. 

우정사회봉사단은 이날 평소 스포츠, 문화 등 야외 여가활동을 즐기기 힘든 시각장애인과 한명씩 팀을 이루어 야구 관람, 보행 및 식사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