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는 올해에 약 1000만명이 야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국내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가 연인, 친구,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장소로 먹거리가 필수인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 야구장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첫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 구장에 카페형 매장인 고척스카이돔점을 오픈한데에 이어 지난 4월부터 서울 잠실야구장 7곳에 매장을 열고 야구팬 공략에 본격 나섰다.
올해 잠실야구장에 새롭게 운영되는 매장은 야구장 외부 3곳을 비롯해 야구장 내부 2층과 3층 각각 2곳이다. 야구장 내부 2,3층 매장은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야구장에는 야구팬들이 간편하게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먹기 편한 뼈 없는 순살 치킨인 순살치레카, 순살뿌링클, 순살바삭클, 순살커리퀸, 순살양념 등을 메인 메뉴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게 ‘홈런팩’과 ‘순살뿌링클팩’, ‘순살바삭클팩’ 등 야구장 전용 세트 메뉴를 개발해 선보였다.
가격은 배달기준 가격과 동일하게 책정해 야구팬들의 부담을 덜어 줬다..
bhc 관계자는 “야구장은 응원가를 비롯해 응원춤 그리고 먹거리가 함께 녹아 있는 문화공간으로 스포츠 경기장 중 가장 인기가 있는 장소이다”며 “bhc의 독특한 메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야구장 마케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