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픈한 옌지 센터는 500평방미터의 넓이이며, 바다나무의 학습 방향인 sing->read->play->do에 맞추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캄아일랜드는 국내에서도 서울 목동을 비롯해 전국에 바다나무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7월에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월간으로 받을 수 있는 ‘바다 지니어스 파운데이션’ ‘바다 리드’ 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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