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는 23일 지방청 앞마당(소촌동)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지방경찰청 개청 10주년을 맞아 이마트 광주호남본부와 함께 마련한 이번 바자회에는 광주경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제품과 생활가전, 의류, 장난감, 잡화 등 이마트 제품 약 2만여점을 시중가의 80~9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