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키스를 앞두고 가장 신경 쓰이는 것’에 대해 남성 응답자의 약 35%가 ‘수염정리’라고 답변했으며, 여성 응답자의 약 32%는 ‘입술관리’를 신경 쓴다고 선택했다.
이어 남성은 키스를 앞두고 ‘입 냄새(28%)’, ‘손의 위치(17%)’, ‘타이밍(11%)’, ‘기타(9%)’ 등 순으로 신경이 쓰인다고 꼽았다.
입술관리 다음으로 여성이 신경 쓰이는 것은 ‘화장(30%)’, ‘입 냄새(23%)’, ‘장소(12%)’, ‘기타(3%)’ 순이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기념일은 막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이나 설렘을 느끼는 순간이 줄어든 연인들이 마음을 표현할 절호의 기회이다”며 “키스데이, 센스 있는 데이트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