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의 꿈지기가 되고 싶은 초중고 선생님은 7월 30일까지 비바샘 사이트에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비바샘은 총 40개의 사연을 선정하여 해당 선생님이 신청한 학급 또는 동아리 학생 전원하게 각자의 꿈이 담긴 명함을 제작해 선물할 예정이다.
응모 결과는 6월 20일, 7월 4일, 7월 18일, 8월 1일 네 차례에 걸쳐 비바샘에서 발표된다. 꿈지기 이벤트에 당첨된 사연과 후기 사진은 비바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바샘 관계자는 “꿈 명함을 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이 새겨진 명함을 볼 때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한 걸음 씩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