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금융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인천, 대전, 부산 등 전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복지관에서 ‘방과후교실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웰컴금융그룹 임직원은 각 지역 방과후교실 아동들과 함께 박물관 견학, 만들기체험 등의 활동을 펼쳤다.

웰컴금융그룹은 2009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지역센터 아이들과 교류하고 있으며 한사랑마을을 통해 장애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희망이웃돕기, 자활공동체 사업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모든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방정환 장학금에 기부, 1000명 이상의 학생에게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