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트론텍이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S8’ 조기 출시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에 이틀째 강세다.

22일 오전 10시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옵트론텍은 전 거래일보다 700원(7.65%) 상승한 9850원에 거래됐다.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날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 출시가 우리 추정치 대비 1~2주일 앞당겨질 가능성이 제기됐다"며 "휴대폰 부품업체의 조기 생산과 애플의 아이폰8 출시가 지연되면 삼성전자향 부품업체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