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PC그룹 임직원과 파리바게뜨 파티시에는 케익교실 일일 강사로 나서 지역 아동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는 전국 복지시설 아동들이 특별한 생일을 맞을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진행한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며 “앞으로도 도서산간 지역을 비롯해 전국 구석구석 아이들이 있는 곳을 찾아 행복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SPC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를 통해 전국 4600여 개 아동복지시설에 케익 1만1900개와 빵 8만8000여개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