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채나는 코스 가운데 기존 식사 메뉴로 사랑받았던 솥밥과 보리된장국, 홍계탕의 라인업에 한우양지 냉면을 새로이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 여름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인기 메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36개월 된 한우 뼈와 양지를 우려낸 진한 육수를 섞어 맑게 걸러낸 뒤 직접 담근 동치미 국물을 더해 비채나만의 한우양지 육수를 완성했다. 봉평메밀을 사용해 직접 면을 뽑아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면을 맛볼 수 있다. 비채나에서 냉면을 맛본 고객들은 "깊은 맛을 지닌 육수와 식감 좋은 면의 조화가 일품"이라는 평이다.
방기수 총괄 셰프는 "기존 한남동 비채나의 캐주얼한 분위기에 비해 현재 비채나가 갖고있는 '초고층 호텔 레스토랑'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고객들이 방문하기 어렵게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음식만큼은 최대한 친근하고 편하게 다가가고자 신메뉴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고 사계절 내내 찾는 냉면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영양가 높은 식재료와 셰프의 정성이 담긴 깊은 육수로 더운 여름철 기력을 보충하고 시원하게 무더위를 물리칠 수 있다.
비채나는 광주요 그룹 외식사업부(대표 조희경)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한 한식 레스토랑이다. 점심 코스인 산천(7만원)과 저녁 코스 일월(15만원), 구학(19만원) 메뉴 중 디저트를 먹기 전 식사 마지막 단계에 솥밥과 보리된장국, 홍계탕(천삼, 지삼, 양삼), 냉면(물, 비빔)을 선택할 수 있다.
점심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반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방기수 총괄 셰프는 "기존 한남동 비채나의 캐주얼한 분위기에 비해 현재 비채나가 갖고있는 '초고층 호텔 레스토랑'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고객들이 방문하기 어렵게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음식만큼은 최대한 친근하고 편하게 다가가고자 신메뉴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고 사계절 내내 찾는 냉면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영양가 높은 식재료와 셰프의 정성이 담긴 깊은 육수로 더운 여름철 기력을 보충하고 시원하게 무더위를 물리칠 수 있다.
비채나는 광주요 그룹 외식사업부(대표 조희경)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한 한식 레스토랑이다. 점심 코스인 산천(7만원)과 저녁 코스 일월(15만원), 구학(19만원) 메뉴 중 디저트를 먹기 전 식사 마지막 단계에 솥밥과 보리된장국, 홍계탕(천삼, 지삼, 양삼), 냉면(물, 비빔)을 선택할 수 있다.
점심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반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