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살아있는 조각 남주혁, 남다른 비주얼 과시 임한별 기자 2017.06.27 | 17:11: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극본 정윤정, 연출 김병수)'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남주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 하백과 세세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현실주의자인 여의사 소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물로 배우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 공명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주요뉴스 김병현, 김영광 공개 저격?…"'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려, 선 넘었다" 한정수, '사퇴' 홍명보 직격…"최소한의 양심 있다면 연봉 반납합시다" '불꽃야구2' 제작진, 배재고 5·18 조롱 논란에…"방송 여부 검토"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KBSA,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에…"스포츠공정위 개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